아내와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다.
나는 10월 제주 출장 이후 2.5키로 정도 찐 살이 1주 넘게 안 빠지고 있었고,
아내도 체중 조절이 필요하다 하였다.
그런데 첫째 날인 오늘, 쉐이크와 그릭요거트만 먹었는데 밤이 되니 예민해지는 나를 발견.
게다가 아이 호르몬 주사 실손보험료로 손해사정사와 보험사에 항의를 하다 보니 스트레스.
결국엔 어머님께서 건너건너 해결해 봐 주시기로 하였다.
또 이렇게 지나가는 월요일.
내일은 아이가 구청에서 상을 타는 날이다.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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